1980년 4월 '서울의 봄'에 창간돼 지금까지 뿌리 깊은 전통을 이어 온 국내 1위의 시사월간지입니다.
정치史의 이면, 사회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심층보도로 한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 오피니언 리더가 가장 많이 찾고 있습니다.
정보가 통제되고 할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1980년대, <月刊朝鮮>은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분투하는 첨병이었습니다.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한국 사회가 비틀거릴 때 <月刊朝鮮>은 우리 사회의 중심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었습니다.
탐사보도와 르포르타주, 독점 인터뷰, 다큐멘터리 저널리즘을 통해 일간 매체가 다루지 못하는 깊이와 맥락을 잡지 특유의 긴 호흡으로 풀어내며, 매호 200면이 넘는 지면에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를 담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