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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뉴스프레스 광고 안내


시대를 읽는 독자에게, 가장 깊이 있는 자리에서
조선뉴스프레스의 매거진은 반세기 가까이 시대의 흐름을
기록해온 한국 대표 매거진 미디어입니다. 

시사·경제·라이프스타일·아웃도어 전 분야에 걸쳐,
가장 충성도 높은 독자에게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01
신뢰의 시간

1968년 주간조선 창간 이래, 조선뉴스프레스의 매거진은 한국 사회의 중심을 지켜온 정통 매체입니다. 광고는 매체의 신뢰를 빌려 브랜드의 격을 만듭니다.
02
충성도 높은 독자

매호를 기다리며 정기구독하는 독자. 매거진은 광고를 '소비'가 아닌 '콘텐츠'로 읽는 유일한 매체입니다.
03
분야별 정밀 타깃

시사 (월간조선 · 주간조선), 여성·라이프스타일 (여성조선), 아웃도어 (월간산), 자기계발(톱클래스), 타깃에 맞춰 정밀하게 도달합니다.

매체별 광고 단가표

광고 문의

매체
담당자
연락처
이메일
광고총괄김용한724-6850kimyh7@chosun.com
월간조선이성구724-6856skree@chosun.com
주간조선김태정724-6854ktj1119@chosun.com
여성조선김장선724-6855jskim@chosun.com
월간산김명현724-6859mhkim@chosun.com
톱클래스김용한724-6850kimyh7@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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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읽는 독자에게, 가장 깊이 있는 자리에서 조선뉴스프레스의 매거진은
반세기 가까이 시대의 흐름을 기록해온 한국 대표 매거진 미디어입니다.
시사·경제·라이프스타일·아웃도어 전 분야에 걸쳐, 가장 충성도 높은 독자에게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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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시간

1968년 주간조선 창간 이래, 조선뉴스프레스의 매거진은 한국 사회의 중심을 지켜온 정통 매체입니다. 광고는 매체의 신뢰를 빌려 브랜드의 격을 만듭니다.
02
충성도 높은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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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분야별 정밀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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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724-6850
kimyh7@chosun.com
월간조선
이성구 차장
02) 724-6856
skree@chosun.com
주간조선
김태정 차장
02) 724-6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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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클래스
김용한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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