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뉴스프레스에서 발간하는 월간조선은 1980년 창간 이래 반세기 가까운 세월 동안 많은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국내 1위 시사 월간지입니다.
침묵을 강요받던 1980년대에 월간조선은 심층 탐사 보도의 영역을 개척하면서 권위주의 시대의 이면을 드러내는 보도로 ‘국민 잡지’가 되었습니다.
1990년대에는 북한에 대한 깊이 있는 뉴스와 한국 사회의 중심을 잡아주는 보도로,
2000년대 이후에는 권력의 그늘에 가려진 진실을 드러내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는 저널리즘으로 그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월간조선에 실린 기사들은 한 번 읽히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독자와 전문가가 다시 찾아보도록 하는 깊이를 갖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월간조선은 시류에 영합하지 않으면서 할 말은 하는 잡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버팀목이 되는 잡지,
국제질서의 격동과 AI시대의 도래 속에서 나라가 나아갈 바를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는 잡지,
젊고 실력 있는 필자들을 발굴해서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잡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의미와 재미를 함께 갖춘 품격 있는 잡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